2009년 10월 23일
화장품 정리^ㅂ^
동생이 직장관계로 인천으로 갔어요.ㅠㅠ 안녕안녕 안녕히....
떠나가면서 자기방 옷장하고 책상을 써도 된다고 해 줘서
제방 책상에 지저분하게 굴러다니던 화장품들을 동생방 책상으로 옮겨다가 정리를 했어요.
사실 예쁜 화장대를 사고 싶었지만 그건 무리니까^ㅂ^
다이소에서 예쁜 상자들을 사다가 나눠서 정리해줬습니다.
다이소는 역시 진리네요+_+ 값이 너무 착해요~

떠나가면서 자기방 옷장하고 책상을 써도 된다고 해 줘서
제방 책상에 지저분하게 굴러다니던 화장품들을 동생방 책상으로 옮겨다가 정리를 했어요.
사실 예쁜 화장대를 사고 싶었지만 그건 무리니까^ㅂ^
다이소에서 예쁜 상자들을 사다가 나눠서 정리해줬습니다.
다이소는 역시 진리네요+_+ 값이 너무 착해요~

전체샷이에요. 샘플파우치랑 립스틱류를 따로 파우치에 넣어서 빼놨더니
의외로 없어 보이네요. 제 책상위에서 굴러다닐때는 많아 보였는데.ㅜㅜ
저 작은 나무 케이스들은 다이소에서 천원에 사왔어요
뒤쪽의 긴것은 1500원~
저 구석에는 약통에 넣어둔 닉스피그먼트들이 보이네요

화장대(?) 정리의 가장큰 목적은 이것이었어요
조금씩 조금씩 늘어나는 쉐도우들이 그냥 파우치 안에 있으니 찾기도. 꺼내기도 힘들고.ㅜㅜ
샘플들을 모아모아 하나로 만든것들도 있어 ( 3미리...4미리....5미리...ㅜㅜ )
지저분하게 굴러다니던놈들을 한대 모아놓으니 너무 속시원해요>ㅂ<;;;
아무래도 쉐도우는 점점 늘어날거 같으니까요^ㅂ^
( 특히 올 크리스마스까지 말임다.... )

샘플은 따로 빼서 보관해뒀지만 지금 쓰고 있는 샘플들은 밖으로 꺼내놨어요
집에서 발굴했던 설화수 수 라인이에요.ㅠㅠ 샘플만세
샘플세트 하나로 2주정도 쓸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;ㅂ;
대신 피부가 이제 싼걸 먹지 않을듯...ㅠㅠ
괜찮아요 아직 샘플은 3세트쯤 남아있어요;; ( 그치만 다 다른 라인;; )

어마어마하게 늘어나버린 파우치 샘플들.ㅠㅠ 대체 뭐가 있는지 저도 모르겠어요
다이소 약통서랍2층짜리를 파우치로만 가득 채웠어요.
미니어처샘플들은 다 따로 빼놓고 파우치만이에요'ㅅ' 좀 써줘야 할텐데;;
집에서는 좀처럼 파우치를 뜯지 않아요. 여행갈때나 챙겨쓰는....
립스틱은 거의 나눠서 팔렛으로 옮겨놨기 때문에 다 어딘가에 모아모아 넣어뒀구요
매니큐어는 이것만은 컴 앞에서 해야하기 때문에 컴퓨터 앞에 있어요( 몇개 되진 않지만 )
꿈에 그리던 화장대는 아니지만 이렇게 한데 모아 정리를 하니
속시원하고 뿌듯하네요^ㅂ^
민트쵸코
# by | 2009/10/23 22:36 | 트랙백 | 덧글(12)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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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각도가 고정이 안되서 아래에 바세린통을 놓고 씁닏
저는 외려 저렇게 정리하고나니까 좀더 사다 채워야 겠다는 생각도.ㅜㅜ;
저도 가끔 정리하지만 화장 두번정도 하고나면 완전 흐트러져요ㅠㅠ..
화장을 하고 나면 흐트러지는게..제 경우는 정말 집에서 나가기 직전에 화장을 하기 때문에
급하게 나가느라 정리를 전혀 안해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;; 집에오면 마구 널부러져 있는 화장품들;;;
내가 뭐라 할 말따위나 조언따위는 필요없는 세계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ㅠㅠ)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