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요일날 츠모리 콜렉션 지를거라 샘플을 많이 받을거고
많이 받으면 그걸 다 주겠다는 코님의 꼬드김에 빠져서 문정동에서 노원까지 여행하고 왔어요.ㅜㅜ
마침 저도 디올의 크리스마스 보레알에 많은관심이 있었고...딱 30일이 나오는 날이었어서 눈누랄라 여행을 가줬는데
아직 안나왔대네요.ㅜㅜ;;;; 으억...
노원롯데.ㅜㅜ
그래서 겔랑의 크리스마스 컬렉션을 보러 고고고고고고
그리고 질러 버렸어요.ㅜㅜ;;;
이분들 입니다.ㅜㅜ
에끌라 임페리얼 수블림 래디언트 파우더 랑
옹브르 에끌라 4 쉐이드 아이섀도우 407
키스키스 글로스 807 Perle de Lune
모셔왔습니다.ㅠㅠ
옹브르 에끌라 4 쉐이드 아이섀도우 407
섀도는 뚜껑을 덮으면 그냥 쇳덩어리 처럼 아주 매끈해요;ㅂ;
안의 레이스 무늬가 밖으로 갔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지만...
딱 케이스가 깔끔한 맛이 좋아서.. 이쪽이 더 좋은것 같아요
키스키스 글로스 807 Perle de Lune
컬러가 사진보다 조금더 베이지 틱 한데
발라 보면 아주아주 여리여리한 핑크가 돌아요.ㅜㅜ 단독으로 발라도 너무 예쁘고..
제가 정말 립스틱은 사도 립글은 안사는데...모셔왔슴다.ㅠㅜ
에끌라 임페리얼 수블림 래디언트 파우더
정말 단 1미리그램도 예정에 없었던게 이분...ㅜㅜ;;;
아 보기만 해도 간지가 철철 흘러 넘치는것 같아요.
저런 디자인 느무 좋습니다.ㅜㅜ 왠지 신구의 만남(....)
처음에는 향수인줄 알았어요
그래서 난 시크한 도시여자라고 하면서 지나칠려고 했는데
겔랑 언니가 뿌려주는거예요
근데 거기서 막 금펄이 나오지 않겠어요;ㅂ;???
.....그래서 질렀습니다.ㅜㅜ 활용도에 대한 무궁한 걱정을 끌어안고
일단 버스가 왔으면 타야한다고....(;;;)
해서 모시고 왔습니다.
요건 원래 목적이었던(....) 샘플 모음이에요^ㅂ^
슈에무라 거울이랑 파데파우치 4장을 받고
나머지는 다 겔랑에서 줬어요;;;;
왼쪽위의 다이어리는 크리스마스 컬렉션 10만원 이상 사면 준다고 했던거.;;;
노원 겔랑 엄청 친절하시고 샘플도 정말 많이 주셔서 감동 먹었습니다>ㅂ<;;;; 메쿠 실력도 짱+_+
이상 저의 지름기였어요...아아 내 카드값은.ㅜㅜ
민트쵸코